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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야외치유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65세 이상 오래 걷기 가능하고 지매 고위험군 독거노인 우선 배정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4-26 10:04
3. 영동군치매안심센
영동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 야외치유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프로그램 증 민주지산 숲길걷기 행사 모습 (사진=영동군 제공)
영동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야외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5월7일 까지 모집한다.

'야외치유프로그램'은 다양한 야외 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연환경을 이용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정서 안정과 신체활동 증진에 도움을 준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으로 오래 걷기 가능하고 치매 환자가 아닌 주민이며, 고령자와 치매 고위험군인 독거가정을 우선으로 배정한다.

장소는 민주지산 치유의 숲과 관내 치유 관련 기관에서 진행하며 숲속 명상, 숲길 걷기,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활동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5월 20일~7월 15일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5월 7일까지 영동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과 우선순위(고령자 및 독거가정)를 고려해 선정한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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