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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선 최민호 후보. (사진=캠프 제공) |
24일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부강면 농가를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비닐하우스에서 모판 옮기기와 상토 작업, 부직포 정리 등 모내기 준비 작업을 수행했다. 파종기에 상토를 채우는 작업부터 무거운 모판을 직접 들고 나르는 등 농사일을 함께 했다.
이날 현장의 농민들은 농업 현안과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최 후보는 작업을 마친 뒤 "선거 기간 중 농촌 현장만큼 진솔한 민심의 현장이 없다"며 "도농복합도시인 세종에는 부강면을 비롯한 10개 읍면의 농촌 지역이 겪고 있는 인력난과 영농 여건 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진 25일 연서면과 전의면 시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을 들었고, 전의초 총동창회 행사에 이어 오후 들어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와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오후 2시 시·그림 대회, 오후 3시 탄소중립 한마당까지 일정을 소화했다.
26일에는 조치원 제례행사와 종교계, 전동초 총동문회 행사, 여성 간담회 자리를 두루 찾아 지지세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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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중앙공원에서 열린 기후변화 주간 행사에 참가한 최민호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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