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 중 하나로 26일 개최한 '제4회 아산 이순신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가 전국에서 마라톤 동호인 8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은행나무길에서 출발해 백의종군길 효의길 구간을 따라 4km, 10km, 하프, 풀코스로 진행됐으며, 접수 개시 3시간 만에 모든 토스가 마감되는 등 전국적인 마라톤대회로 자리 잡았다,(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