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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민향기, 대전시의원 비례 재심 인용

송익준 기자

송익준 기자

  • 승인 2026-04-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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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컷오프됐던 민향기 유성갑 지역위원회 교육연수위원장의 재심 신청이 중앙당 재심위원회에서 인용.

애초 민 위원장은 조효경 전 대전공동체운동연합 상임대표와 비례 1번을 놓고 순번 경쟁이 예정됐으나, 피선거권 제한 사유가 발견됐다는 이유로 시당 공관위에서 컷오프된 뒤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

재심이 인용되면서 민향기 위원장과 조효경 전 상임대표 간 순번 경쟁이 다시금 예상되는 가운데 시당 공관위 결정이 중앙당에서 뒤집힌 건 김종천·전문학, 강철승·전병용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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