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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 Bakery&Beverage전공 학생들이 '2026 한국 국제베이커리페어' 참가를 위해 코엑스 현장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B&B전공은 최근 열린 제과·제빵 경연대회에서 대학부 최고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나타냈다.
◆ 실무 중심 교육 기반 대회 성과 확산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상 결과를 넘어 전공 교육 체계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제과·제빵 종목에 참가해 전원 입상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교육과 실습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현장형 실습과 반복 훈련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이 대회에서 그대로 발휘된 점이 주목된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제공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 고난도 기술 분야 수상으로 전문성 입증
일부 학생들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종목에서 주요 협회상을 수상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수 제과 및 장식 케이크 분야에서의 수상은 단순한 완성도를 넘어 창의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라이브 경연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전 대응 능력을 보여줬다. 이는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적합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취업연계 교육과 글로벌 인재 양성 구조
이번 대회 참가 역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전공은 해외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창업 교육과 글로벌 기술 습득을 병행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지도 교수는 현장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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