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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전방위 방역 활동 돌입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4-29 09:40
이순신축제’ 대비 ‘감염병 안심방역’ 실시
아산시보건소 관계자가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아산시보건소 제공)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제적 방역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축제 기간인 5월 3일까지 축제 현장 곳곳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 방역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방역 활동은 축제의 주요 거점인 온양온천역 및 광장을 비롯해 온양전통시장, 현충사, 곡교천 일대 등 인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빈번한 난간, 공용 의자, 화장실, 쉼터 등 공공 이용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소독과 위생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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