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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7개 기업 참여 ‘구인·구직 만남의 날’ 29일 열어

옥천군다목적회관 오후2시, 현장면접 진행. 생산 조립 요양보호사 경리 컴퓨터 보수 직종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4-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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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구인구직 만남의날 이 29일 오후2시 옥천다목적회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사진=옥천군 제공)
옥천군에서 일자리를 원하는 군민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29일 오후 2시 옥천군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옥천군일자리센터와 옥천여성새일센터, 옥천고용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직·간접으로 총 1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생산, 조립,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품질관리원, 경리사무원, 컴퓨터 유지보수 등 다양한 직종이며, 구직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채용 담당자와 1대1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군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고용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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