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안소방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방서를 하루 동안 친근한 체험 공간으로 개방해 온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추억도 쌓는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사진=태안소방서 제공) |
태안소방서(서장 류진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방서를 하루 동안 친근한 체험 공간으로 개방해 온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추억도 쌓는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소방서는 오는 9일 소방서 청사 일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지역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태안소방서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데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방차량 탑승과 소방호스를 활용한 방수체험, 방화복 착용, 지진체험, 농연탈출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차량과 구조·구급장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할 예정이다.
또 119푸드트럭, 작은음악회, 어린이장터, 불조심 포스터와 소방활동 사진 전시도 마련돼 가족이 함께 보고 즐기며 안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 오픈데이 행사는 단순한 청사 개방을 넘어 아이들에게는 안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체험의 장이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함께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도록 추진한다.
류진원 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다소 멀게 느껴졌던 소방서를 보다 친근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찾아 안전도 배우고 즐거운 추억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생활의 가치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