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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0일 국립부경대에서 경찰범죄심리학전공과 부산시유도회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교육·연구 연계 확대에 나선 가운데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이 같은 움직임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경험을 결합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특히 스포츠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현장 접점을 확보하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방식 역시 변화 흐름에 들어섰다. 학문과 실무를 동시에 연결하는 구조로 재편되면서 학생 참여 기회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30일 국립부경대에서는 경찰범죄심리학전공과 부산시유도회 간 협력 약정이 체결됐다. 양측은 공동 연구와 현장 실습 기회를 중심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번 협력에는 교육 자원 공유와 특강·세미나 공동 운영, 인턴십 및 취업 연계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교육 효과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사회 대상 체육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추진될 예정이다. 단순 학문 협력을 넘어 지역 기반 활동까지 확장되는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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