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영구 '에코놀이터' 행사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공연과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수영구 제공) |
단순 행사 수준을 넘어 환경 인식 교육을 체험형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놀이와 교육을 결합해 참여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라는 평가다.
지자체 중심 어린이 행사가 교육 기능까지 포함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환경 이슈를 일상 체험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 수영사적공원에서 열렸으며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몰렸다.
재활용 체험과 숲 체험 등 친환경 프로그램과 공연·이벤트가 함께 운영되며 현장 참여형 콘텐츠가 강화됐다.
주최 측은 향후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해 지속적인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5m/03d/78_2026050301000069200002601.jpg)


![[지선 D-30]](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5m/03d/78_2026050301000061700002451.jpg)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5m/03d/78_2026050301000043700002131.jpg)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