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 산청군 후보 정책 간담회<사진=유명현 후보 제공> |
간담회는 5월 4일 오후 2시 열렸다.
신성범 국회의원 지역구인 산청·함양·거창·합천 선거 흐름 속에서 산청지역 후보 간 정책 방향을 조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읍·면 현안을 공유했다.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 과제도 논의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을 단위 행사와 어르신 복지 정책도 점검했다.
후보자들은 주민 밀착형 정책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유 예비후보는 "산청 새 도약을 위해서는 군수부터 도의원, 군의원까지 하나의 정책 노선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공약으로 산청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경남도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별 맞춤형 개발 전략과 행정 효율화 방안도 제안했다.
국민의힘 산청군 후보들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정책 협의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유 예비후보는 5월 9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산청 발전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산청=김정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6d/7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