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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의 70년을 담았다. 기념전 '오래된 진심'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 승인 2026-05-10 09:17
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70주년 기념 전시를 열었습니다!
밀가루 두 포대로 시작된 성심당의 이야기부터
2005년 화재를 딛고 다시 일어선 순간,
그리고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딸기시루의 비밀까지! 
빵집을 넘어 대전의 문화가 된 성심당의 70년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올해 말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전시라 대전 가면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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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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