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70주년 기념 전시를 열었습니다!
밀가루 두 포대로 시작된 성심당의 이야기부터
2005년 화재를 딛고 다시 일어선 순간,
그리고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딸기시루의 비밀까지!
빵집을 넘어 대전의 문화가 된 성심당의 70년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올해 말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전시라 대전 가면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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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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