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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군의원과 사무과 직원 20여명 ‘농번기 일손돕기’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5-10 09:57
[보도자료 사진] 옥
(사진=옥천군의회 제공)
옥천군의회(의장 추복성)는 군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8일 안내면 오덕리의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펼쳤다.

현장을 찾은 농가주는 "바쁜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의회에서 직접 와서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추복성 의장은 "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현장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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