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충북

영동군, ‘취약계층·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6월 30일 까지 접수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5-10 10:03
영동군은 취약계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30일 까지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추가 신청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및 범죄피해가정 내 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과 만 5세부터 69세까지의 등록 장애인이다.



지원 금액은 유·청소년의 경우 1인당 월 최대 10만5000 원, 장애인은 1인당 월 최대 11만 원까지이며, 지원 기간은 12월까지이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체육시설사업소 방문을 통한 서면 신청 중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용권 선정 이후 3개월 동안 미이용 시 자격이 정지될 수 있어, 지속적인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영동=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