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관리단은 이 기간 주민세, 등록면허세, 차량 관련 과태료 등을 중심으로 전화 상담과 납부 독려 활동을 추진한다.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는 외국인 체납액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맞춤형 체납 상담도 운영한다.
특히 체납액의 실효성 있는 징수를 위해 현장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경고 활동도 병행한다.
아울러 6월까지는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액 체납자 현장 방문, 재산 압류·추심 등 현장 중심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한편 증평군의 2025년 말 기준 자체세입 총 체납액이 53억 원인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은 27억 원, 세외수입 체납액은 26억 원 규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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