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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베트남 비엔동 전문대학.케이미래와 교류 협력 강화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5-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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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가 14일 오후 만나관 3층 교수학습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비엔동 전문대학.케이미래와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선린대 제공)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14일 오후 2시 만나관 3층 교수학습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비엔동 전문대학·케이미래와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판티레투 비엔동 전문대학 부총장, 또 티 하이 옌 미용학과 강사, 경동수 케이미래 대표, 전경국 선린대 총장·국제교류교육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간담회에서는 양 기관 소개와 함께 각 대학의 교육과정, 특성화 분야, 국제화 전략 등을 공유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 유학생 유치 확대와 안정적인 학생 교류 체계 구축, 교육 협력 프로그램 운영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더불어 케이미래와 협력을 기반으로 유학생 모집과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실질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박정훈 국제교류교육센터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베트남 교육기관·유학원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유학생 유치 확대와 대학 국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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