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안전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쾌적한 연구 환경을 조성해 연구원들이 안심하고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정책이다.
호서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최첨단 가스안전 정밀 장비를 전폭적으로 도입해 교내 연구실의 가스안전관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가스 누출을 비롯한 잠재적 유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실험실 내부의 전반적인 안전 지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호서대 관계자는 "이번 국비 지원을 발판 삼아 학생들이 사고 걱정 없이 마음껏 탐구하고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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