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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 인수위원회
고위험 아동 긴급 분리·전원 체계 구축 및 보호 인력 지원 강화, 사회복지 종사자 호봉수 미인정과 시간외근무 미보상에 따른 인건비 공백 자부담 사용 제한 문제 개선 등 정책 제안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6-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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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3일 대전시서구청 회의실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3일 대전시서구청 회의실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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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3일 대전시서구청 회의실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23일 오후 4시30분 대전서구청 안전건설국 회의실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지역 사회복지 증진과 통합돌봄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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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3일 대전시서구청 회의실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위험 아동의 긴급 분리·전원 체계 구축 및 보호 인력 지원 강화 ▲사회복지 종사자 호봉수 미인정과 시간외근무 미보상에 따른 인건비 공백의 자부담 사용 제한 문제 개선 ▲ 지자체 예산 부족으로 미배치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재배치 ▲무연고 및 기초수급대상자에 대한 간병비 지원 등 통합돌봄을 더 견고하게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전문학 당선인은 "통합돌봄을 복지사업 하나를 추가하는 개념으로가 아니라, 의료와 복지의 전달체계를 지역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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