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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가 오는 29일 운영하는 청소년 '크리에이터 직업체험' 홍보 포스터.(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
참가자는 전문 촬영장비와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든다. 완성한 작품을 발표하고 다른 참가자의 결과물도 함께 살펴본다.
우수작에는 소정의 상품을 줄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오는 8월 29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크리에이터 직업체험'을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청소년 40명이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는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청소년들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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