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명 대통령. 사진제공=청와대 |
'지역사회 개발과 인권 보호'라는 기치 아래 대전·충청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며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김원식 회장님을 비롯한 중도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도일보는 우리나라의 굴곡진 현대사와 함께 해왔습니다. 6·25 전쟁의 포연 속에서 창간된 이후 70년대 유신독재 시절 폐간의 아픔도 겪었지만, 이후 지역민들의 염원과 민주화의 열망으로 복간해 오늘까지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탄한 취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을 선도하고, 현실에 맞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여론 형성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중도일보가 충청권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이자,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든든한 등대로서 독자들과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중도일보 창간 75주년을 축하드리며, 중도일보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