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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량1동 무더위쉼터 냉방·운영시간 현장 확인

자율방재단과 쉼터 합동 점검
이용 불편 살피고 주민에 생수
수분 섭취·낮 시간 외출 자제 안내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8-25 23:24
초량1동 자율방재단, 무화
부산 동구 초량1동 자율방재단원들이 25일 지역 무더위쉼터를 찾아 시설과 운영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사진=부산 동구 제공)
폭염을 피하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는 현장 활동이 부산 동구 초량1동에서 진행됐다.

초량1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은 25일 지역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기 가동 상태와 개방 시간을 확인했다. 이용 과정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도 살폈다.

현장에서는 쉼터를 찾은 주민들에게 생수를 나눠줬다. 물을 자주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줄이는 행동수칙도 안내했다.

자율방재단은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쉼터 환경과 주변 취약계층을 함께 살펴볼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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