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천안시

장기수 천안시장, 성남면 화학공장 화재 현장 점검…"총력 수습·2차 피해 방지"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8-30 10:00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장기수 천안시장은 28일 성남면 유기화학물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신속한 사고 수습과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장 시장은 현장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한 뒤 소방·경찰·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 간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어 경찰과 협조해 인적사항과 가족관계를 신속히 확인하고, '피해자가족지원센터'를 즉시 설치해 대상자별 1대 1 전담 행정 지원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장 시장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와 인명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조속히 사고를 수습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