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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센텀병원, 관절전문병원 지정 이어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2030년 8월까지 4년간 의료인증기관 자격

임병안 기자

임병안 기자

  • 승인 2026-08-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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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센텀병원이 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된고 4주기 의료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사진=대전센텀병원 제공)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인 대전센텀병원이 4주기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대전센텀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4주기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조사를 통과해 2030년 8월 4일까지 4년간 인증의료기관 자격을 유지 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여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환자에게 안전하고 질적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일정수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대전센텀병원은 이번 인증조사를 통해 환자안전 보장활동을 비롯해 진료체계, 의약품 관리, 감염관리,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시설 및 환경관리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권육상 병원장은 "올해 관절전문병원 지정에 이어 4주기 의료기관 인증까지 획득한 것은 의료진을 비롯한 모든 직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며 "관절전문병원이라는 전문성과 인증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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