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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5개 기업 찾아 재직자 격려

나재호 기자

나재호 기자

  • 승인 2026-09-01 09:06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역 기업 찾아 재직자 격려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역 기업과 소통하며 재직자를 격려했다(사진=서천여성새일센터 제공)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재현)가 지역 기업체 재직자를 격려하고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채용기업 사후관리사업 데이데이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와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센터와 협력하고 있는 25개 기업을 찾아 2600명의 재직자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구인 수요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하는 취업지원, 기업지원사업을 홍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사후관리도 함께 실시했다.



김재현 센터장은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재직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기업,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취업지원을 비롯 구인, 구직 연계, 기업지원, 사후관리,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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