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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화백집, 멈춤 없는 지역 사회 나눔 실천

주요 명절 때마다 지역 사회 취약계층과 마음 나눔
9일 부강면서 50인분 곰탕 기부… 훈훈한 명절 기원

이희택 기자

이희택 기자

  • 승인 2026-09-09 12:57
부강
서인수 화백곰탕 대표(사진 왼쪽부터 4번째)가 이날 부강면을 찾아 최의헌 면장(왼쪽부터 3번째) 등을 통해 사랑의 곰탕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부강면 제공)
서인수 세종화백집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변함 없는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화백집은 부강면을 본점으로 두고, 대표 메뉴인 곰탕과 함께 등갈비 김치찜과 쫄깃늑간살갈비탕, 소내장탕, 육전 물&비빔냉면, 튀만소 등의 인기 메뉴를 고루 보유한 맛집 식당이다.

서 대표는 9일 오전 부강면사무소를 찾아 지역의 취약 계층을 위한 50인분 곰탕 기부에 나섰다. 이날 부강면 지역사회 복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마음을 받았다.

서인수 대표는 "명절 때마다 작지만 소중한 일상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 큰 감동을 주고, 그 기운이 지역 사회에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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