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관계기관 참석자들이 9일 중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울산 중구 제공) |
중구는 9일 오후 2시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첫 평가위원 사전 상담을 진행했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구청 협업부서장, 경찰·산림·적십자·전기안전 분야 기관 및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17명이 참여했다.
평가위원들은 훈련 기획과 상황 설계, 현장 조치 매뉴얼, 통합 시나리오를 살폈다.
중구는 나온 의견을 기본계획안과 시나리오에 반영한 뒤 실시계획과 참가자별 임무카드를 마련한다. 2차 상담은 오는 10월 1일 열 예정이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범국가 훈련이다. 올해 일정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취재]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9m/01d/79_20260901010001317000029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