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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추석 앞두고 차량 51대 무상 안전점검

카포스 정비인력 약 10명 현장 참여
엔진·브레이크·타이어 등 주요 장치 확인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9-14 13:38
15. 교통행정과-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부산진구와 카포스 부산진구지회 관계자들이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 구민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등 주요 장치를 무상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부산 부산진구가 추석 귀성길을 앞두고 주민 차량의 주요 안전장치를 무료로 점검했다.

구는 지난 9월 13일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부산진구지회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부산진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인력 약 10명이 참여해 차량 51대의 상태를 살폈다.

점검 대상은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등 운행 안전과 관련된 주요 장치였다. 부동액과 워셔액 등 소모품 상태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교체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현석 부산진구지회장은 주민들의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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