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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경찰서 제공 |
대학 내 성폭력과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점검은, 대학 내 화장실 143개소를 대상으로 최신 복합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불법 촬영 예방 홍보와 성폭력 예방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앞으로도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학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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