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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한남대 총동문회장, 한남대 미화원, 청경들에게 추석명절 선물하다

한남대 총동문회 임원들
한남대 용역직원 50여 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전달
코다리와 양구시레기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의 마음 전하다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9-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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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한남대 총동문회장이 9월15일 오후 4시 한남대 미화원 ·청경(대덕캠퍼스 포함)100명분 추석 명절로 속초 코다리와 양구 시레기를 선물로 전달하는 자리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한남대학교의 깨끗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미화원 선생님들과 청경 선생님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한남, 늘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곳 한남대학교 늘 고맙습니다.”

윤성원 한남대 총동문회장이 9월15일 오후 4시 한남대 미화원 ·청경(대덕캠퍼스 포함)100명 분 추석 명절로 속초 코다리와 양구 시레기를 선물로 전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남대 인돈기념관 1층 전시실에서 한남대 총동문회 윤성원 회장과 운영 임원들은 한남대 용역직원 50여 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세트 전달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캠퍼스를 위해 수고하는 용역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성원 회장은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음으로 학교를 아름답게 청소해주시는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한결같은 수고와 헌신이 있기에 우리 한남대학교가 더욱 아름답고 따뜻한 대학으로 자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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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 회장의 감사 편지가 담긴 리플렛.. 사진=윤승원 회장 제공
윤 회장은 “그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하고자 총동문회에서 사랑과 정성을 담은 작은 추석선물을 준비했다”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둘러앉아 맛있게 나누어 드시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크지는 않지만 여러분을 향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함께 담았다”며 “늘 한남대학교를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총장은 축사에서 “감사의 마음이 더 큰 희망이 된다”며 “오늘 한남대 총동문회에서 정성이 가득한 선물로 베풀어주신 따뜻한 사랑이 한남대 전 가족에게 감동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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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한남대 총장과 윤승원 한남대 총동문회장이 환경미화원과 청경들 추석명절 선물전달식에서 함께 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윤성원 회장은 이날 코다리와 양구시레기 선물세트를 윤상하 미화·청결 총괄소장에게 대표로 전달하면서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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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총동문회가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위해 수고하는 환경미화원과 청경직원 등 용역직원들에게 15일 추석맞이 감사의 선물을 준비해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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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총동문회가 교내 환경미화원과 청경들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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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총동문회에서 환경미화원과 청경들에게 추석선물로 코다리와 양구시래기를 선물했다. 포스터 사진=윤승원 회장 제공


윤성원 회장은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오늘 환경미화원분들과 청경분들께 추석 선물을 전달하게 돼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모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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