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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21일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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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21일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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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21일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또 군은 지난 16일부터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있으며 부안 상설시장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진행해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의 알뜰한 명절 장보기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군은 추석 명절 기간 군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실 공영주차장을 정비하고 무료 개방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들의 발걸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민생안정지원금과 각종 소비촉진 행사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착한 가격업소(63개소)를 이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결제금액의 5%를 부안 사랑 상품권 캐시백으로 지원하고 있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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