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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금산군은 추석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종합대책은 '오가는 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따뜻하게'를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청렴, 안전, 민생, 보건, 환경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8개 시책을 추진한다.
8개 시책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가축질병 방역대책, 물가안정·내수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 비상진료 및 보건대책, 깨끗하고 불편 없는 명절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또 유관기관과 24시간 상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관내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과 협력해 연휴 기간 상시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응급진료체계도 구축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군민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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