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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두 김해시장이 22일 봉황동 아동양육시설 방주원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추석 명절 위문품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해시 제공) |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만3000세대와 독립유공자 유족 3900여 명이다. 사회복지시설 41곳을 이용하는 1418명도 지원을 받는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22일 봉황동 아동양육시설인 방주원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들었다.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도 23일까지 지역 곳곳을 찾는다. 사회복지시설과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가구 등을 방문해 명절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정 시장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지원에서 빠지는 시민을 줄이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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