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당진시, '2026 나래페스티벌' 성료… 청년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장 열어

청년의 날 기념 특강·공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청년층의 높은 호응 이끌어 내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6-09-23 07:02
사본 - (사진2)2026 나래페스티벌(1)
나래페스티벌 현장 모습(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열린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2026 나래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는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나래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청년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으며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한 플리마켓과 체험부스·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여행 유튜버 '희철리즘(김희철)' 특강·아크로바틱 뮤지컬 공연·버블쇼·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미혼 청년들을 위한 '당진청년 소개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청년들을 위해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 청년들 간 서로 교류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고 특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청년타운 나래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준비한 나래 페스티벌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당진 청년들이 소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