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는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나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단우후원회는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1998년 8월 단국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후원단체로, 2023~2025년까지 천안시복지재단에 총 3000만원을 후원해 김장 나눔과 소외계층 생계 지원에 힘을 보탰고 클로버오케스트라와 그룹홈 지원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미정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