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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을 맞은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매주 색다른 테마로 꾸며질 전망이다.
10월 10일 온 가족이 어울리는 참여형 축제 '모여락 가족 놀이의 날'을 시작으로, 17일 가을 정취를 담은 문화예술 체험 '손끝에 가을-천연염색', 24일 전국 청소년 댄스팀이 참가하는 '전국 댄싱Y 경연대회 본선', 31일 수련관 잔디마당에서 '문화가 있는 야외청다움' 피크닉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화진 관장은 "10월 매주 토요일 수련관을 찾으면 다채로운 문화와 즐거운 체험을 만날 수 있다"며 "청소년과 가족들이 수련관에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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