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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실버타운요양원(대표 임규성)이 23일 논산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행복한실버타운요양원(대표 임규성)이 23일 논산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임규성 행복한실버타운요양원 대표는 “논산의 위상을 세계로 알리는 뜻깊은 국제적 대형 행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해 이번 엑스포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역 복지시설에서 전해준 따뜻한 나눔과 성원은 엑스포 준비에 큰 힘이 된다”며 “시민과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과 협력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완벽한 현장 준비로 결실을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K-딸기!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첨단 농업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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