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이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200만 원을 전달하며 3년 연속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번 기부로 누적 기여금은 총 3,400만 원에 달하며, 전달된 기금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됩니다.
해당 장학금은 재단의 대표 나눔 사업인 ‘청소년 1004운동’에 편입되어 오는 12월 도움이 필요한 관내 학생들에게 전액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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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인문학 지원 및 복지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이사장 황복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인문학 지원 및 복지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이사장 황복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논산과 계룡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공감을 꿈꾸는 사람들’은 170여 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단체다. 이들의 장학금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 1,000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1월(1,200만 원)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재단에 전달된 누적 기여금은 총 3,400만 원에 달한다.
황복주 이사장은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회원들이 뜻을 합쳤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동행을 계속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에 백성현 이사장은 “해마다 변함없는 애정으로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귀중한 정성이 청소년들에게 큰 용기와 꿈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재단의 대표 나눔 사업인 ‘청소년 1004운동’에 전액 편입된다. 올 오는 12월 개최될 ‘제5회 천사 장학금 전달식’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관내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 1004운동’은 지역 주민과 기업, 단체가 매달 1,004원씩 자발적으로 모금해 청소년들에게 환원하는 상생 캠페인이다. 2024년 12월 첫 결실(132명, 3,960만 원)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청소년 648명에게 총 1억 7,622만 원의 장학 혜택을 제공했다.
지역 청소년을 향한 따뜻한 나눔 캠페인 ‘청소년 1004운동’ 참여 및 후원 관련 상세 문의는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경영기획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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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보도자료-꿈사 기탁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29d/2026092901001935100082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