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군은 28일 취약계층 위기 아동 가정에 보다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제3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을 운영했다.
이날 3차 회의에는 해피마인드 심리상담연구소 오정란 소장을 초청 먼저 지역의 현장 실무자들과 상담을 활용한 사례관리 접근 방향을 세웠다.
이어 품행 문제를 동반한 아동의 사례 개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아울러 실무진들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효율적인 드림스타트 운영과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올해 3차에 걸쳐 연 외부 전문가들의 세심한 자문을 현장 실무에 반영해 복합적이고 어려운 위기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아동들이 더욱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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