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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정한철 대표, 라영태 대표, 이형덕 이사. (왼쪽부터, 사진=대전시 제공) |
올해 명장은 식품가공 직종 정한철 대표, 도자공예 직종 라영태 대표, 제과제빵 직종 이형덕 이사다. 시는 약 3개월간 서류와 현장,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정한철 대표는 1995년부터 식품가공 분야에 종사하며 특허 4건과 디자인등록 5건 등을 보유하고 있다. 라영태 대표는 1991년부터 도자공예 기술을 연마해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과 고용노동부 우수숙련기술자 선정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이형덕 이사는 2000년부터 제과·제빵 분야에 종사했으며 제과기능장 자격과 국내외 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1인당 연 300만 원의 장려금을 5년간 지급한다.
대전시는 2019년 첫 명장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모두 21명의 대전광역시 명장을 선정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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