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부스는 안 입는 옷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리플릿 읽고 퀴즈 풀기, 탄소중립 실천서약 등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했다.
특히 키링 만들기 체험에서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과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 '천안세요각시', 광덕면 주민자치회 '광덕마을수선'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최진철 센터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