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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 수상

유휴공간 재탄생
신규 세원 발굴 성과 입증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10-06 10:06
부안군, 2026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 수상1
부안군이 최근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재무과 세입징수팀 정지윤 주무관이 최근 전북 테크비즈 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6일 부안군에 따르면 전북자치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14개 시·군의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군, 2026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 수상
부안군이 최근 세외수입 우수사례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도내 6개 시·군이 현장 발표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정지윤 주무관은 ' 멈춰있던 유휴공간의 혁신 부안 푸드앤 레포츠 타운의 비상!' 이라는 인상적인 주제로 무대로 올랐다.

멈춰있던 유휴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에 신규 세원을 발굴해 세외수입을 증대시킨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허미순 재무과장은 " 이번 수상은 부안군 세입징수팀 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세외수입 발굴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세외수입 자체재원 발굴을 통해 군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군 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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