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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2026 빵빵데이 천안'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날 시는 17~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빵빵데이 천안 행사 안전대책 전반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축하공연과 드론라이트쇼 등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주요 프로그램을 집중 점검하고 화재·전기 등 분야별 사고 예방책을 논의했다.
시는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해 잠재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행사 기간 현장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할 방침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행사를 치르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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