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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1~5일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계룡軍문화축제'에 참여해 학생들의 전공과 연계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만났다.(사진=백석문화대 제공) |
이번 참여는 백석문화대 앵커사업단의 각 단위과제와 참여 학과가 지역축제 현장에서 전공을 기반으로 한 활동을 펼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축제 기간에는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 현안해결 사업(4-5 계룡)'을 통해 계룡시의 인지도와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시민·관광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계룡시의 대표 관광자원인 '계룡9경'을 알리는 관광콘텐츠를 선보이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계룡의 다양한 볼거리와 매력을 소개했다.
백석문화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다양한 현장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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