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결과, 공립 교사는 122명 선발에 569명이 지원해 평균 4.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 교사는 8명 선발에 45명이 지원해 평균 5.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립 지원자 45명 중에는 공·사립 동시지원자 38명이 포함되어 있다.
공립 일반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가 33명 선발에 360명이 몰려 10.91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교사는 69명 선발에 164명(공?사립 동시지원 27명 포함)이 지원해 2.38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2명 선발에 21명이 지원해 10.50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7명 선발에 20명(공?사립 동시지원 11명 포함)이 지원해 2.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장애인 구분모집의 경우 초등교사는 6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해 0.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치원 및 특수학교(유치원·초등) 장애인 구분모집은 지원자가 없었다.
사립 위탁 선발의 경우 초등교사 1명 선발에 28명(공·사립 동시지원 27명 포함)이 지원했다. 3개 학교법인에서 위탁한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7명 선발에 17명(공·사립 동시지원 11명 포함)이 지원해 2.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북교육청은 오는 3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제1차 시험 장소를 상세히 공고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7일 제1차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청주=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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