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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호·딱지치기 즐기고 굿즈까지…음성군, SNS 현장 이벤트 진행

'제45회 설성문화제' 2일 차 운영, 유튜브·인스타 채널 구독 시 참여 가능

홍주표 기자

홍주표 기자

  • 승인 2026-10-14 09:58
음성군청 전경.(사진=음성군 제공)
음성군청 전경.(사진=음성군 제공)
음성군이 제45회 설성문화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전통놀이를 즐기면서 지역 대표 캐릭터와 축제 콘텐츠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SNS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군은 설성문화제 2일 차인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음성종합운동장 일원 홍보 부스에서 SNS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음성군 공식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구독한 뒤 부스에서 확인을 받으면 투호와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놀이를 마친 참가자에게는 음성군 마스코트 '거돌이'와 설성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거북놀이'를 활용한 키캡·키링 등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다만,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군은 4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설성문화제를 알리는 동시에 공식 SNS 채널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군 관계자는 "40여 년의 전통이 살아 있는 설성문화제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음성군의 SNS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에 참여해 전통놀이의 가치를 되새기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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