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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LH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1026세대 모집… 20일부터 22일까지

판암3·4, 법동3, 둔산1·3, 중촌2, 산내, 관저5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10-20 16:27

신문게재 2026-10-21 5면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전지역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026세대 모집에 나선다. 신청 접수는 22일까지다.

20일 LH 대전충남지역본부의 '대전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에 따르면 판암3·4단지, 법동3단지, 둔산1·3단지, 중촌2단지, 산내, 관저5단지 등이다.

단지별 모집 인원을 보면 법동3은 전용면적 26.37㎡형 105명, 31.32㎡형 55명, 40.32㎡형 65명 등 모두 225명을 모집한다.

판암4와 둔산1·3은 각각 200명을 모집하며, 모두 전용면적 26.37㎡형이다. 산내는 전용면적 39.30㎡·39.69㎡형을 대상으로 예비입주자 70명을 모집한다.



중촌2는 91명이다. 전용면적 19.91㎡형 주거약자용 11명, 26.37㎡형 50명, 31.32㎡형 30명으로 구성됐다. 관저5 천년나무1단지는 전용면적 21.97㎡형 30명과 26.90㎡형 주거약자용 5명 등 35명을 모집한다. 판암3은 전용면적 31.32㎡형 5명이다.

지역별 모집 인원은 서구가 43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동구 275명, 대덕구 225명, 중구 91명 순이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소득과 자산 등 세부 입주 자격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한다. 인터넷 신청은 불가능하다.



예비입주자 선정 결과는 내년 2월 26일 오후 2시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자격 확인 등 진행 상황에 따라 발표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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