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장애인체육회 로고. (사진=대전시장애인체육회 제공) |
대전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직업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오고 있으며, 현장에서 장애 유형과 개별 특성을 고려한 과학적인 체력 측정을 진행한다. 또 전문 건강 운동관리사가 1대 1 맞춤형 운동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남 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성공적인 취업과 자립의 바탕에는 무엇보다 건강과 체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장애인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받아 일상생활과 직업생활 등 모두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