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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양자 컴퓨팅 선점 나서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10-21 07:41


사진1
호서대 제공
호서대는 20일 세계적 양자컴퓨터 기업 IQM 퀀텀 컴퓨터스의 최고사업책임자(CCO) 실비아 바르텔 드 바이덴탈(Sylwia Barthel de Weydenthal) 과 양자기술 분야 인재양성 및 첨단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은 협약식 후 기념촬영 장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양자컴퓨팅 교육과정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자 알고리즘과 하이브리드 컴퓨팅 분야의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와 연계한 융합교육 및 연구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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