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심의위원은 모두 9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김기환·권영애·김남이·조성철 의원 4명과 외부 전문가 5명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활동한다. 의원연구단체가 제안한 연구 주제를 용역으로 수행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하고, 과업을 마친 뒤 제출되는 결과보고서도 평가할 예정이다.
위원 위촉식은 지난 23일 오후 2시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렸다. 이영해 의장은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의 과정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발휘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현재 제9대 울산시의회 전반기에는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 'AI 울산미래정책연구회', '울산문화·관광 미래비전 연구회', '울산기후정책 연구회' 등 4개 의원연구단체가 등록해 활동하고 있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