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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식 논산시이통장연합회장(사진 오른쪽)은 살기 좋은 논산 만들기에 앞장서 온 시정에 감사를 표하며 백성현 시장에게 전체 이·통장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7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이·통장 499명이 집결한 가운데 ‘2026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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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현 논산시장 축사장면.(사진=논산시 제공) |
신명 나는 서가현 난타 팀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기수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이·통장 헌장 낭독, 모범 이·통장 시상식, 주요 내빈 축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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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공연 장면.(사진=논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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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 간 연대의식을 높이고자 기획됐다.(사진=논산시 제공) |
백성현 논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장에서 봉사하며 주민과 시정을 이어주는 이·통장 여러분이야말로 논산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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